'김태현 낸시랭 패러디'가 화제다.
'김태현 낸시랭 패러디'는 E채널 '용감한 기자들'에 출연 중인 김태현이 낸시랭과 커플인형을 선보이며 낸시랭을 패러디 했다.
최근 진행된 E채널 '용감한 기자들' 녹화에서 김태현은 낸시랭 고양이 인형 코코샤넬을 능가하는 호랑이 인형을 어깨에 얹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김태현 낸시랭 패러디'에 낸시랭은 호랑이 인형의 이름을 물었다.
이에 김태현은 호랑이 인형에 대해 "아직 인격화 시키지는 않았다. 그냥 호랑이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태현은 "인형을 얹으니 자신감이 생긴다"며 낸시랭과 서로 마주보고 '앙'과 '어흥'을 외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태현 낸시랭 패러디'에 신동엽은 김태현과 낸시랭의 모습에 관심을 보였다.
그러자 김태현은 신동엽에게 인형을 건네자 신동엽은 '용감한 기자들' 오프닝 멘트와 함께 마지막에 "어흥"이라고 외치며 능청스러움운 진행을 이어갔다.
낸시랭도 본인의 트위터에 "코코샤넬 친구가 생겼는데 얘 이름이 호랑이라는 태현 오빠. 크리에이티브한 이름 공모합니다 앙!"이라고 언급하며 '김태현 낸시랭 패러디'에 관심을 보였다.
한편 E채널 '용감한 기자들'은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김어준 "김민석, 李가 차기주자 키우려 보낸 것"…김민석 "무협소설"
국립창원대학교, 거창·남해대학 통합 '4개 캠퍼스 시대' 본격 출범!
김어준 고발 안 한 민주당…"필요하면 더 논의해 조치, 좌시하지 않을 것" 경고
[특별기고] 지도자의 '노블레스 오블리주'와 호국(護國)
재판소원제으로 사실상 '4심제', 변호사 시장 '호재'…소송 장기화로 국민 부담 우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