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교육지원청과 성주청년회의소는 19일 초등학생(5학년)과 교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향토 문화순례 행사를 열어 호응을 얻었다.
지역 문화유적지와 문화재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학생들의 애향심을 높이는 계기가 된 것.
이날 학생들은 세종대왕자태실, 한개마을, 성산고분군 등을 탐방하며 문화관광해설사로부터 문화유적지에 대한 역사적 배경과 의미, 유래 등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들었다. 2부 행사로 성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성주문화퀴즈대회'는 골든벨 형식으로 열려 유동욱(초전초 5년) 군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윤병택 성주교육장은 "지역 문화재 현장 교육을 통해 학생들에게 애향심과 고장에 대한 자부심을 심어줄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성주'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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