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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일 눈물 어린시절 고백... "호적도 이름도 없는 아이!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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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일 눈물'이 눈길을 끌었다.

배우 성동일이 불행했던 어린시절을 고백하다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성동일은 최근 진행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녹화 방송에 출연했다.

이날 녹화방송에서 성동일은 "10살 때 아버지를 처음 만났다"며 "그 전까지는 호적도 이름도 없는 아이었다"고 어린시절에 대해 털어놨다.

이어 성동일은 "아버지가 미워 20년 동안 얼굴도 보지 않고 살다가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소리를 듣고도 장례식장에 가지 않았다"며 눈물을 흘렸다.

성동일 눈물에 네티즌들은 "성동일 눈물 안타깝더라", "성동일 눈물 나도 울었다", "성동일 눈물 보니 준이한테 잘하는 이유 알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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