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 싶지 않은 버스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타고 싶지 않은 버스'로 불리는 사진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가슴을 철렁하게 만들었다.
사진에는 교량을 건너는 버스가 찍혀있다. 사진이 무서운 이유는 교량의 상태가 너무도 위험하기 때문이다. 다리의 상판은 다 부서져 있고 버스 타이어와 폭이 비슷한 철골구조물이 지탱하고 있다.
한편 타고 싶지 않은 버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타고 싶지 않은 버스 진짜 대박" "이거 운전하는 사람 완전 지리겠네" "우와~ 저걸 건너가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