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타고 싶지 않은 버스 "아슬 아슬 오줌 지리는 다리…보기만해도 아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타고 싶지 않은 버스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타고 싶지 않은 버스'로 불리는 사진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가슴을 철렁하게 만들었다.

사진에는 교량을 건너는 버스가 찍혀있다. 사진이 무서운 이유는 교량의 상태가 너무도 위험하기 때문이다. 다리의 상판은 다 부서져 있고 버스 타이어와 폭이 비슷한 철골구조물이 지탱하고 있다.

한편 타고 싶지 않은 버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타고 싶지 않은 버스 진짜 대박" "이거 운전하는 사람 완전 지리겠네" "우와~ 저걸 건너가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