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리 웨딩드레스'가 화제다.
배우 김유리가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김유리는 지난 14일 SBS 새 드라마 '주군의 태양'의 웨딩드레스 스틸 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드라마에서 김유리는 아시아 최고의 모델 겸 가수 '태이령' 역을 맡았다.
공개된 '김유리 웨딩드레스' 스틸 컷에서 김유리는 등 부분이 깊게 파인 디자인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반전 뒤태'를 선보였다.
이날 극중 아시아 최고 스타 역을 맡은 김유리가 입은 웨딩드레스는 1000만 원이 호가하는 명품드레스를 알려졌다.
김유리의 스타일리스트 구동현 실장은 "극중 역할이 톱스타인 것에 중점을 두고 김유리와 함꼐 드레스를 골랐다"며 "웨딩드레스가 김유리의 여성스러운 몸매와 우윳빛 피부를 부각시키면서 화려함과 우아함까지 잘 드러내 만족스럽다"고 전했다.
김유리의 웨딩드레스 자태를 본 네티즌들은 "김유리 웨딩드레스 디자인 괜찮네" "김유리 웨딩드레스, 이미지에 잘 어울려" "김유리 웨딩드레스 자태, 목이 가늘어서 더 예쁜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새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은 '너의목소리가들려' 후속으로 오는 31일 첫방송.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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