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경주는 지금 연꽃 세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 연꽃 세상'. 22일 오후 경주 동궁과 월지 주변에 조성된 6만여㎡의 연못에 홍연과 백연, 황연, 수련 등 연꽃이 만개해 장관을 이루고 있다.관광객들이 꽃망울을 활짝 터뜨린 연꽃길을 거닐며 한여름의 추억을 남기고 있다. 정운철기자 woo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부와 여당이 강행한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의 출범이 법무부 장관과 검찰총장, 중수청장이 모두 공백인 상황에서 법적 혼란을 겪고 있으며, 이...
고속도로 휴게소의 음식 가격 상승은 비싼 임대료와 다단계 수수료 구조에서 기인하며, 한국도로공사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8개 휴게소에서 직계약...
농지 전수조사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해명한 뒤, 정부와 여당이 보완책을 발표했지만, 284만 필지의 농지법 위반 의심으로 불안감이 여전하...
최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 대한 건강 이상설과 사망설이 확산되고 있지만, 21일 현재 확인된 바에 따르면 신뢰할 만한 근거는 부족하다. 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