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경주는 지금 연꽃 세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 연꽃 세상'. 22일 오후 경주 동궁과 월지 주변에 조성된 6만여㎡의 연못에 홍연과 백연, 황연, 수련 등 연꽃이 만개해 장관을 이루고 있다.관광객들이 꽃망울을 활짝 터뜨린 연꽃길을 거닐며 한여름의 추억을 남기고 있다. 정운철기자 woo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