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경주는 지금 연꽃 세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 연꽃 세상'. 22일 오후 경주 동궁과 월지 주변에 조성된 6만여㎡의 연못에 홍연과 백연, 황연, 수련 등 연꽃이 만개해 장관을 이루고 있다.관광객들이 꽃망울을 활짝 터뜨린 연꽃길을 거닐며 한여름의 추억을 남기고 있다. 정운철기자 woo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은 18일 G7 정상들의 비핵화 재확인에 강하게 반발하며, 핵 보유는 북한의 핵심 이익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G7...
대구의 '상인푸르지오 센터파크'가 전세 임대 공급 전환 이후 계약을 위해 '밤샘 텐트족'이 등장하는 진풍경을 보여주며, 1차 공급 물량의 절...
안동시에서 여러 공무원 인사가 있었으며, 4급에서 8급까지의 승진자 리스트가 공개되었다. 한편, 50대 여성이 내연남의 지시에 따라 전남편을...
베트남에서 반려묘를 대량으로 훔쳐 식용으로 유통해온 조직이 경찰에 붙잡혔으며, 현장에서 수백 마리의 살아 있는 고양이와 도축된 사체가 발견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