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경주는 지금 연꽃 세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주, 연꽃 세상'. 22일 오후 경주 동궁과 월지 주변에 조성된 6만여㎡의 연못에 홍연과 백연, 황연, 수련 등 연꽃이 만개해 장관을 이루고 있다.관광객들이 꽃망울을 활짝 터뜨린 연꽃길을 거닐며 한여름의 추억을 남기고 있다. 정운철기자 woo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방부는 예술·체육 분야의 병역 특례 제도를 대폭 개선할 계획을 세우며, 선발 기준을 높이거나 제도를 폐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와 ...
추경호 대구시장은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의 전력 조기 공급을 위해 대구의 변압기 자재를 전용하는 한전의 방안에 강력히 반발하며 계획 중단을 ...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이 커지자, 허진호 감독이 MBC 'PD수첩'에 출연해 박정희 전 대통령을 사건의 배후로 묘사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