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준 넓적부리황새 목격담 "크기가 사람만 해…나보다 머리 더 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준 넓적부리황새 목격담이 화제다.

엠블랙의 멤버 이준이 넓적부리황새 목격담을 밝혀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준 넓적부리황새 목격담은 지난 2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입방정 특집'으로 사유리, 김흥국, 이준, 클라라가 출연한 가운데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준은 이준 넓적부리황새에 대해 "나는 살면서 기이한 현상을 많이 겪었다"며 "사람만한 새가 있다. 머리가 저보다 더 크다. 인터넷에서 넓적부리황새라고 쳐 봐라"라고 말했다.

이어 또 다들 의아한 눈빛을 보내자 "그걸 얘기했더니 아무도 안 믿는다. 왜 아무도 안 믿지?"라며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준 넓적부리황새 목격담 언급에 누리꾼들은 "이준 넓적부리황새 목격담 재밌네요" "이준 넓적부리황새 목격담 정말 사실일까?" "이준 넓적부리황새 목격담 대박이네" "이준 넓적부리황새 목격담 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준은 사유리가 일본 롯본기에 대저택을 소유하고 있다며 "방송을 취미로 하는 분이다" 라고 폭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