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석진 해명 "故성재기 애도 했을 뿐인데"…양쪽에서 비난 받은 하석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하석진 해명이 눈길을 끌었다.

31일 하석진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하석진은 소중한 사람을 잃은 아픔을 알고 있기에 단지 아무런 뜻 없이 한 사람의 죽음에 대해 안타까운 심정을 SNS를 통해 남긴 것"이라며 "일부 네티즌들의 주장하는 내용과는 전혀 무관하다"고 해명했다.

이어 "단지 SNS를 통해 애도를 표한 글이지 정치와 관련해 어떠한 발언도 하지 않았으며 사람의 소중한 생명에 대한 애도를 표한 글을 게재했을 뿐"이라며"SNS를 통해 해명의 글을 올린 후 삭제를 한 이유는 의도와는 다르게 오해와 논란이 확산돼 삭제한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사람의 소중한 생명에 대한 애도를 표한 의도와는 다른 쪽으로 논란이 불거지지 않도록 보도에 대해 자제를 부탁드린다"며 "하석진 역시 앞으로는 SNS에 글을 게재할 때 신중에 신중을 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하석진 해명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석진 해명 들어보니 억울한 것도 있겠다" "연예인들을 트위터가 독임" "하석진 해명 그럴 듯 하네" "하석진 해명 들어보니 정치 발언도 없었는데~ 많이 곤란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