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줄리엔강 인종 차별 고백 "어린 시절 차별대우 많이 겪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줄리엔강이 인종 차별 경험을 고백했다.

방송인 줄리엔강이 인종 차별 경험을 고백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오는 9일 방송되는 MBC 파이널 어드벤처에서 줄리엔강은 "사실 결승까지 오게 될 줄 몰랐다"며 "마지막 레이스인 만큼 이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이유에 대해 얘기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줄리엔강은 "혼혈인으로 자라면서 어렸을 때 많은 차별 대우를 겪었었다. 그래서 항상 자신감이 부족했었다. 많은 혼혈아들이 살아가는 데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돕고 싶다"고 전했다.

또 "그동안 야생 슈퍼맨이라는 별명이 생길만큼 매회 열심히 했던 이유도 우승을 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어린 친구들에게 희망이 되고 싶어서였다"고 덧붙였다.

한편 MBC 파이널 어드벤처 마지막 레이스에서는 줄리엔 강-정가람, 유상철-김주경, 조성모-류태준이 출연한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