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고장 난 TV'가 보는 이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공포의 고장 난 TV'는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공포의 고장 난 TV'사진 속에는 괴물처럼 일그러진 얼굴을 한 남성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놀랍게도 '공포의 고장 난 TV' 속 이 남성의 얼굴은 좀비를 연상케해 보는 이들에게 공포감을 안겼다.
'공포의 고장 난 TV' 사진을 올린 게시자는 "드라마 '소프라노스'를 보고 있었는데 화면이 지지직거리다 이런 화면으로 변했다"며 "TV를 끌 때까지 이런 상태였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공포의 고장 난 TV'를 접한 누리꾼들은 "공포의 고장 난 TV, 보자마자 소리 질렀어", "공포물이군~ 정말 무섭다~ 깜짝 놀랐어", "고장 난 TV 무슨 고장인걸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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