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ICT가 칭찬과 감사편지, 케이크 등을 나누며 무더위에 지친 직원들의 사기진작에 나섰다.
포스코ICT는 대표이사가 직접 매달 우수 직원을 선정해 감사편지와 케이크를 전달하고 있다. 직원들이 고객이나 가족, 친구, 연인 등에게 보내는 감사편지 가운데 사내 격려문화와 잘 어우러지는 내용이 담긴 편지를 선정하고 있는데, 이달에는 서경록(사진) 대리가 그 주인공이 됐다.
서 대리는 "스스로 누군가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해 기분이 좋았는데, 우수 직원으로 선정돼 대표이사가 직접 편지와 선물을 보내주니 몸둘 바를 모르겠다"며 "이번을 계기로 더욱 힘을 내 회사가 추진하고 있는 프로젝트를 성공리에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포스코ICT 관계자는 "서로 칭찬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시작한 감사편지 등 작은 격려의 움직임이 사내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포항'박승혁기자 psh@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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