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 최무선 역사테마파크 조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시 금호읍 원기리 최무선과학관 옆에 들어설 '최무선 장군 역사테마파크'의 기본계획이 마련됐다.

영천시는 최근 '최무선 장군 역사테마파크' 조성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시설물 배치, 규모, 사업비 등의 적정성을 검토한 뒤 기본계획을 완료했다.

총사업비 172억원을 투입해 최무선 장군 역사테마파크에 역사관, 영상체험관, 생가 및 사당, 야외공연장, 다목적운동장, 전시장, 휴게시설 등을 갖출 예정이다.

한편 영천시는 2009년부터 최무선 장군 성역화사업에 착수해 총사업비 102억원을 들여 연면적 1천543㎡ 규모의 최무선과학관을 건립했다. 2012년 4월 문을 연 최무선과학관에는 월 평균 3천500여 명이 방문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