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비닐하우스서 80대 숨진채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일 오전 7시쯤 안동시 상아동 한 비닐하우스에서 일을 하던 A(83) 씨가 바닥에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이웃 주민 B(64)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B씨는 경찰에서 "A씨가 밭일을 위해 이틀 전 비닐하우스에 온 것을 봤다"며 "A씨가 타고 온 오토바이는 같은 자리에 그대로 있는데 A씨가 보이지 않아 하우스 내부를 살펴보니 바닥에 쓰러져 숨져 있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B씨의 진술을 토대로 숨진 A씨가 고온의 날씨에 하우스 안에서 일하다 열사병 등으로 인해 숨진 것으로 보고 사인을 조사 중이다.

안동'전종훈기자 cjh49@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