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준하 노라용팝 "32℃에서 빠빠빠~" 대세 크레용팝과 무슨 일로 경기도까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준하가 '노라용팝'으로 변신했다.

방송인 정준하는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경기도 양주시 낮기온 32℃에서 노라용팝? 보라용팝?"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정준하는 씨스타 보라와 걸그룹 크레용팝과 함께 소방서 앞에서 '직렬 5기통' 댄스 자세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보라와 정준하는 크레용팝 못지않은 귀여운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준하 노라용팝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준하 노라용팝 사진만 봐도 웃기네요" "요즘 크레용팝이 대세긴 하지" "정준하 부럽다~ 노라용팝 빵터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