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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구암서원 전통문화체험관 우수한옥업체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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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가 '2013년 우수한옥체험숙박업체'(한옥 스테이) 238곳을 선정, 발표한 가운데 대구에서는 대구시 중구 동산동에 소재한 '옛 구암서원 전통문화체험관' 한 곳이 뽑혔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한옥체험숙박업체는 한옥체험업소의 증가세에 따라 체계적인 집중관리와 지원을 위한 '한옥스테이 인증제'를 도입하기 위한 것으로 친절성, 고객서비스, 시설 편의성, 안정성, 청결도, 체험프로그램의 다양성을 기준, 전국에서 인증을 신청한 한옥을 대상으로 현장방문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옛 구암서원 전통문화체험관'은 5실의 한옥숙박시설을 갖춰 숙박체험은 물론 한복 입어보기, 예절교육, 전통다도체험, 서당체험, 전통 활쏘기, 윷놀이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의 인성함양과 우수한 전통문화에 대한 자긍심 확립에 노력하고 있다. 특히 올해 지역문화 브랜드 대상에 뽑힌 '대구 중구 근대골목투어'와 연계해 옛 구암서원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전통문화 콘텐츠도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다.

우수한옥체험숙박업체는 서비스 교육과 더불어 인프라 강화지원, 한옥스테이 인증현판 제공, 한국관광공사 운영 한옥정보 사이트 홍보 및 마케팅 사업 등이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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