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과학기술혁신포럼(대표의원 서상기)이 20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Secure Korea 2013(부제: 대한민국을 방어하라)'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올해로 다섯 번 째 열린 이번 콘퍼런스에는 한국해킹보안협회(회장 박성득)와 공동으로 주최되었으며 창조경제를 주도할 IT 업계 인재 400여 명과 정보보호 분야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사이버안보 분야 전문가 초청강연 ▷최신 정보보안 기술 발표 ▷해킹 시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정보보호 산업계를 대표하는 기업들의 보안솔루션 전시가 함께 이뤄져 산'학'연 연계를 이뤘다는 평가를 받았다.
서 의원은 "사이버테러방지법의 조속한 제정을 통해 대한민국이 다시는 사이버테러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며 사이버안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서상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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