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개리 지갑 분실 "현금 백만원이 없다! 마지막 사용하신 곳은 옥타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개리 지갑 분실' 소식이 전해졌다.

개리는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 KTX에서 지갑 놓고 나왔는데 없단다. 절망적인 하루의 시작"이라고 게재하며 '개리 지갑 분실' 사실을 전했다.

이어 개리는 "현금 백만원 있었고 선물 받은 지갑이고 존경하는 누군가 명절 때 준 복돈 접어서 삼년동안 지니고 다녔는데 내 복. 오늘은 그냥 누워만 있고 싶어요."라며 지갑 분실에 대한 속내를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한 개리는 "카드 분실 신고 하는디 상담원이 마지막 사용하신 곳이 옥타곤 맞으신가요? 라고 묻는데 등줄기에 왜 땀이 나냐ㅋㅋㅋㅋ"라고 게재해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개리 지갑 분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그 마음 알 것 같다", "얼마나 짜증이 날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