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아리랑 태권무시범단이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3' 행사장에서 태권도 품새, 격파, 무용 등을 응용한 무예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신녕초'신녕중'영천상고 학생들로 구성된 시범단은 영천시와 신한은행의 후원으로 11~17일 터키 술탄 아흐멧 광장 공연, 한'터키 태권도 교류의 날 공연, 터키 지상파 방송국 생방송 공연 등을 펼칠 계획이다.
이번 시범단은 신녕초교(교장 정기원) 학생 3명, 신녕중'영천상고(교장 이재건) 학생 13명, 권장하 태권무시범단장, 성동표 태권도장 관장, 김현식 영천시 문화예술담당 등 모두 19명으로 구성됐다. 영천'민병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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