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지수 과거 사진 "섹시 미녀 알고 보니…과거에 이승기와 커플티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신지수가 초미니 드레스로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과거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9일 오전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히어로'의 제작발표회에서 출연배우 신지수가 간담회를 가지면서 등이 훤히 드러난 블랙 미니드레스로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 모습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커지자 신지수 과거 모습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배우 신지수는 1999년 드라마 '어린왕자'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SBS 드라마 '덕이'에서 주인공인 '덕이'역을 주목을 받았다.

이 후 드라마 '고독', '장미울타리', '아들 찾아 삼만리', '제중원', '세자매', '여인의 향기'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특히 이승기와 커플로 출연한 '소문난 칠공주'에서 '땡칠이' 역할을 맡으면서 큰 인기를 끌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