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지수 과거 사진 "섹시 미녀 알고 보니…과거에 이승기와 커플티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신지수가 초미니 드레스로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과거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9일 오전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히어로'의 제작발표회에서 출연배우 신지수가 간담회를 가지면서 등이 훤히 드러난 블랙 미니드레스로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 모습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커지자 신지수 과거 모습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배우 신지수는 1999년 드라마 '어린왕자'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SBS 드라마 '덕이'에서 주인공인 '덕이'역을 주목을 받았다.

이 후 드라마 '고독', '장미울타리', '아들 찾아 삼만리', '제중원', '세자매', '여인의 향기'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특히 이승기와 커플로 출연한 '소문난 칠공주'에서 '땡칠이' 역할을 맡으면서 큰 인기를 끌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