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초등학생이 추석 때 듣기 싫은 말은? "무슨 말을 할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초등학생이추석때듣기싫은말'이 화제다.

추석 때 듣기 싫은 말 초등학생 버전이 큰 웃음을 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추석 때 듣기 싫은 말 초딩 버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초등학생이추석때듣기싫은말' 사진 속에는 1위는 '공부해라'였다. 2위는 '공부는 잘 하니', 3위는 '공부하고 놀아라' 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이어 '초등학생이추석때듣기싫은말'로는 '공부 잘 해서 훌륭한 사람 돼라', '공부해서 남주니' 등의 순으로 결국 공부하라는 같은 뜻으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추석 때 듣기 싫은 말 초등학생 버전을 접한 누리꾼들은 "추석 때 듣기 싫은 말 초등학생 버전 정말 100% 공감했다" "추석 때 듣기 싫은 말 대박이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