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10'30 재'보선 공직선거 후보자 추천심사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박기춘 당 사무총장을 위원장에 11일 임명했다. 이로써 여야 모두 재'보선 채비를 마쳤다.
민주당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공심위 구성안을 의결, 박 위원장 외에 기획단장인 안규백 의원에게 부위원장을 맡겼다.
위원으로는 강창일, 문병호, 최원식, 박수현, 민홍철, 정호준, 이언주, 전정희, 전순옥 의원과 오중기 민주당 경북도당 위원장, 임재훈 당 조직 사무부총장, 안귀옥 재'보선 예비후보자 자격심사위원 등이 임명됐다.
박 위원장은 "10월 재'보선은 민생경제와 민주주의를 실종시킨 세력에게 경종을 울리고 이를 회복해 나가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반사이익에 기대지 않고 좋은 정책과 인물로 당당히 선거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서상현기자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