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상 사심고백이 화제다.
개그맨 유민상이 '개그콘서트' 여자 후배들 중 한 사람을 마음에 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KBS 2TV '1대100'에 출연한 유민상은 한석준이 "마음에 둔 다른 여성이 있느냐"고 넌지시 물어보자 "다는 알려줄 수 없고 이름에 S가 들어간다"고 사심을 고백했다.
유민상 사심고백에 장효인은 "혹시 박소영?"이라며 거듭 질문했지만 유민상은 굳게 입을 다물어 시청자들의 궁금을 더 자아냈다.
이날 유민상은 '개그콘서트' 출신 개그맨으로는 3번째로 최후의 1인이 돼 상금 5000만원을 손에 쥐었다.
유민상 사심고백에 대해 누리꾼들은 "유민상 진짜 좋아하는 듯...말 못하네" "유민상 사심고백 S양이면 정말 개그우먼 박소영?" "개그우먼 박소영이 누구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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