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이영 셀카 모습이 화제다.
심이영은 지난 27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진심으로 다가가면 안 될 것도 없어요. 마음으로 부딪힌다면요 - 나영 왈"이라는 글과 심이영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심이영 셀카 사진 속 심이영은 입술을 내밀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심이영은 최근 SBS 주말드라마 '결혼의 여신'에 이어 월화드라마 '수상한 가정부'에 출연 중이다.
심이영 셀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심이영 분위기 완전 달라졌다" "예전엔 엄청 섹시했던 것 같은데 심이영 맞아?" "이런 모습도 잘 어울리네" "심이영 셀카 사진 귀요미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李대통령 "참정권침해 문제제기 인정…부정선거론은 반사회적 행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