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방위 정희수 새누리당 의원(영천)은 30일 군 복무 중인 현역 병사가 국가자격증에 응시하면 응시수수료를 50% 감면해 주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자격기본법', '국가기술자격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정 의원은 "민간에서 주관하는 일부 영어시험이 현역 군인에게 50%를 할인해 주는 것처럼 현재 운영 중인 148개 국가 주관 시험도 현역 군인에게 할인을 해주는 것이 마땅하다"며 "개정안이 통과돼 병사들의 복지 향상과 취업 활성화에 일조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상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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