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내년에 예산 11조8천42억원을 마련해 일자리 창출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사업주가 부담하는 사회보험료를 2년간 전액 지원하고 인건비 지원 한도를 근로자 1명당 월 60만원에서 80만원으로 늘려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시간선택제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이를 위해 사회보험료 예산으로 101억원을 신설하고, 인건비 지원액을 올해 106억원에서 내년에 227억원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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