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 심경글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최자는 1일 자신의 트위터에 "기나긴 9월이 끝났다"는 짧은 글을 올렸다.
이에 팬들은 최자 심경글이 에프엑스 설리와의 열애설에 대한 심경을 밝힌 게 아닌가 하는 추측을 낳기도 했다.
앞서 지난 9월 최자는 설리와 열애설로 뜨거운 이슈를 일으킨 바 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열애설에 "친하게 만나는 선후배일 뿐", "최자와 설리가 장난삼아 손잡았을 뿐"이라며 해명한 바 있다.
최자 심경글에 대해 누리꾼들은 "최자 심경글 보니 뭔가 마음이 착잡하네" "둘이 사귀면 그냥 사귄다고 하지" "최자 심경글 보니 많이 힘들었나보네" "설리 최자 더 마음 아플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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