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학교에 '방과후 교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운대 44개 과목 무료 강좌

경운대 학생들이 방과후 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경운대 제공
경운대 학생들이 방과후 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경운대 제공

경운대(총장 김향자)가 재학생들의 교양 및 전공 교과 심화학습을 위해 마련한 방과후 교육(애프터스쿨)이 호응을 얻고 있다.

경운대는 이달부터 실용어학, 전공기초과목, 각종 국가자격증 과목 등 총 44개 과목의 애프터스쿨 전문강좌를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예상보다 학생들의 참여 열기가 뜨거워 당초 500명 모집에 800여 명의 학생들이 수강 신청을 했다고 대학 측은 밝혔다.

애프터 스쿨은 2학기 종강때까지 월~금요일 오후 6~8시 열리며 물리와 미적분학, 실용영어와 한문, 일본어, 전공별 한약관리사'의무기록관리사'사회복지사 자격증 시험 대비 과목 등이 포함됐다.

애프터 스쿨을 신청한 학생들은 "평소 전공 기초지식이 부족해 고민이 많았는데 무료강좌 덕분에 걱정을 덜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성욱 경운대 교무처장은 "애프터스쿨을 통해 학생들이 부족했던 지식을 다시 쌓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