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DGIST IT융합연구부, 비즈니스 모델 3개 특허 등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IT융합연구부(부장 정우영 박사)가 최근 창조경제시대에 부합하는 3개 비즈니스 모델의 특허를 등록했다. 등록된 특허는 ▷스마트 실시간 공연 시스템 및 방법 ▷스마트 주말농장 거래 시스템 및 방법 ▷시간 및 위치 기반의 설문 마케팅 서비스 제공 서버 및 방법 등으로 IT와 새로운 비즈니스가 결합해 특허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은 것이다.

'시간 및 위치 기반의 설문 마케팅 서비스 제공 서버 및 방법'은 예비 창업자들의 창업을 지원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이고, '스마트 실시간 공연 시스템 및 그 방법'은 대구 노후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특허를 출원했다. 앞으로 DGIST는 시와 협의를 통해 노후 도심 활성화 프로젝트로 구체화할 예정이다.

'스마트 주말 농장 거래 시스템 및 방법'은 경상북도의 미활용 농지 활용을 활성화하고 농민들의 소득 향상을 추진하면서 도시민들의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하기 위해 특허가 개발됐다.

특허 등록을 주도한 DGIST 윤진효 박사는 "기업들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에 목말라 있는데 새 분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돕겠다. 또 기업이 비즈니스 모델 특허를 구현하는 과정에서 DGIST의 원천기술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