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한이 대구 북구 복현동 84복현시영아파트재건축정비사업조합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로써 7년간 표류한 복현시영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2006년 3월 최초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던 이 단지는 우방을 시공사로 선정했으나 경기 침체로 사업이 중단됐다가 이달 12일 조합원총회를 통해 서한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시영아파트재건축정비사업은 지하1층~지상 15층 5개동 규모로 아파트 392가구(59㎡, 75㎡, 84㎡)와 부대복리시설로 구성된다. 사업지 가까이에 초등학교 2곳, 중학교 2곳, 고등학교 3곳이 있으며 코스트코홀세일, 종합유통단지 등 생활편의시설이 있다.
서한 조종수 대표이사는 "사업 난항으로 긴 세월 동안 가슴앓이를 한 조합원들에게 만족감을 줄 수 있도록 서한이다음의 이름으로 좋은 아파트를 짓겠다"고 말했다. 분양문의 053)753-7500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