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보보호산업진흥법 제정 계획 생산유발효과 77조5천억 예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권은희 새누리당 의원

권은희 새누리당 의원(대구 북갑)은 국가사이버 안전을 높이고 정보보호산업을 활성화하고자 정보보호산업진흥법을 제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곧 발의될 (가칭)정보보호산업진흥법은 정보보호산업과 다른 산업의 융합을 촉진하는 사업을 수행하고 미래 성장 가능성이 큰 정보보호 핵심 기술을 발굴하고 촉진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권 의원에 따르면 앞으로 4년간 정보보호산업의 생산 유발 효과는 77조5천억원, 부가가치 창출 효과는 27조2천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권 의원은 "최근 공포된 'ICT 진흥특별법'은 정보보호산업에 특화된 정책을 추진하기엔 부족하다"며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도모하려는 특수성을 고려해 정보보호산업을 안정적으로 성장'운영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지현기자 everyda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