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남이공대-조선이공대 '하나로 캠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영남이공대학교(총장 이호성)와 조선이공대학교(총장 김왕복)는 경남 함양 다볕자연학교에서 양 대학의 학생회 간부, 교직원 등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이공 하나로 캠프'를 개최했다.

영남과 호남의 이공계를 대표하는 양 대학은 지난 9월 영남이공대에서 상호발전을 위한 교류협약을 맺었고, 이달 26, 27일에 '이공하나로캠프'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교류의 장을 열었다. 이번 캠프에서 참석자들은 양 대학의 발전을 위한 토론회 및 체육대회, 선비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우의를 다졌다. 조선이공대 김 총장과 영남이공대 이 총장은 인사말에서 "영'호남을 대표하는 양 대학 학생들의 교류가 영'호남 화합의 소중한 시작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