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과 경북도립대학교가 주최하고, 경상북도경제진흥원 일자리종합센터가 주관한 '2013 예천군'경북도립대학교 취업박람회'가 30일 경북도립대 문화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지역 일자리 창출과 인력난을 겪고 있는 지역 기업체들의 구인난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700여 명의 구직 희망자들이 몰렸다. 이날 ㈜삼한C1, 우일음료㈜, 한맥개발 등 지역 기업체들과 구미 등 외지의 유망 기업, 출향인 기업 등 모두 66개 업체가 참여해 현장면접으로 11명을 채용했고, 66명에 대해서는 재면접을 실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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