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천 바닥 퇴적물 정리 작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시 시설안전관리사업소는 다음 달 10일까지 신천 바닥 고르기 작업을 진행한다.

이번은 여름철 비로 쌓인 각종 부유물질 등 퇴적물을 정리하기 위한 것으로, 퇴적물이 자칫 유수에 지장을 줄 수 있는 ▷도청교 상류 ▷대봉교 상류 ▷희망교 하류 등 3개소에서 이뤄진다.

작업 시기에는 특히 수달 이동 통로나 오리 서식지에 각별한 신경을 기울이며, 하천 생태는 자연 그대로 유지한 채 유수에 변동이 없도록 유지'관리할 계획이다.

정우상 대구시 시설안전관리사업소장은 "이번 공사가 마무리되면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신천을 이용할 수 있고, 재해 예방 및 원활한 유수 소통에도 기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