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속자들' 강하늘 명예 상속자 '이효신 포스'는 파란패딩? "눈에 튀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속자들' 강하늘 명예 상속자 '이효신 포스'는 파란패딩? "눈에 튀나?"

SBS 수목 드라마 '상속자들'에서 검찰총장 상속자 '이효신' 역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 강하늘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본 연습을 하며 대기 중인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강하늘은 사진과 함께 게시된 글에는 "상속자들 촬영, 오늘은 일산 집 앞 촬영이라 너무 다행이다."라고 글을 남겼습니다.

이어 강하늘은 "파란 패딩 눈에 튀나? 따듯하다"라는 글을 남겨 이목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강하늘은 평소 훈훈한 스타일과 외모에 추워진 날씨 탓인지 포니의 파란색 스톰프 다운 점퍼를 착용하고 대본을 읽으며 촬영 준비를 하고 있었다.

또한 귀엽게 브이 포즈를 취한 강하늘은 팬들은 물론 상속자들 시청자들을 매료 시켰다는 후문이 전해졌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