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에일리로 의심되는 누드 사진이 인터넷상에 유출돼 논란이 일고 있다.
한국의 케이팝 소식을 다루는 매체 '올케이팝'은 지난 10일 가십 코너에 '데뷔 전 에일리로 의심되는 여성의 누드 사진이 유출됐다'는 제목의 기사와 함께 여러 사진들을 게재했다.
'올케이팝'은 "익명의 웹사이트와 커뮤니티에 옷을 벗은 에일리로 의심되는 누드 사진이 다수 업로드됐다"며 "사진은 흐릿하게 처리됐지만 사진 속의 여성과 에일리가 매우 흡사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우리는 문제가 될 만한 사진들을 흐릿하게 처리했지만 당신은 밑의 사진 속 여성의 얼굴을 비교해볼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에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박~정말 에일리 맞는거야?" "에일리가 아닐거야 .."
"에일리가 맞는지 아닌지는 본인한테 확인을 해봐야 알 수 있을 듯"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과거 영호남 차별 인정해야…역사적 투자량 '조족지혈'"
'호남 반도체 800조 투자' 입지 조건 논란 확산…野 "정부 특혜" 정치 쟁점화
홍준표 "호남 반도체 반대? 경부고속도로 막던 야당과 똑같다"
李대통령 "北의 대문 계속 두드려야…열릴 때까지 두드리면 열릴 것"
2019년 LG화학 유치했듯이…"TK 정치권 전투력 보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