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류현진 스파이 미션 수행 "류임스본드 실력에… 몬스터 파워 대단 하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류현진이 스파이 미션에서 승리했다.

17일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류현진은 하하, 유재석과 장을 보러 갔을 때 몰래 하하를 제거했다. 이어 채소를 씻을 동안 김종국 이름표에 물총을 쐈다. 수지와 이광수와 채소를 따러 갔을 때도 대담하게 행동했다.

지석진 이름표에 쐈을 때 물감이 흘러내리자 류현진은 친근한 척 어깨동무를 하면서 슬쩍 닦았다. 또 유재석이 요리에 열중했을 때 물총을 쐈다.

개리 아웃까지 성공한 류현진은 송지효 홀로 남자 편한 마음으로 다가가 대놓고 물총을 쐈다. 류현진이 미션에 성공하면서 MT요리배틀 우승은 류현진에게 돌아갔다.

류현진 스파이 미션 성공에 누리꾼들은 "류현진 스파이 미션 정말 대단하다""류현진 스파이 미션 성공? 우와 능력자네" "류현진 스파이 미션 대박이다"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