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내 첫 가페라 가수 이한, 힐링콘서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요+오페라 퓨전 양식 23일 포항시립중앙아트홀

23일 오후 5시 포항시립중앙아트홀에서 국내 최초 '가페라'(gapera) 가수 이한(사진)의 살아있는 경험담을 스토리텔링하는 '이한 힐링콘서트'가 열린다. 가페라는 가요와 오페라를 혼합한 것으로 이탈리아 유학파 테너 이한이 국내 최초로 개척한 퓨전양식이다. 성악에 비중을 두고 있는 팝페라와 달리 가페라는 가요 쪽에 더 큰 비중을 두고 있다. 이한은 성악무대의 무게감에다 소위 '뽕끼'를 버무려 대중성을 더한다. 특히 대중을 소통하는데 능숙한 무대 매너와 트로트 특유의 꺾기로 유쾌함을 전할 것이라고 한다.

2시간 동안 노래'웃음과 눈물이 함께하는 이한의 인생사에 대한 스토리텔링이 펼쳐지며, '인생의 의미', '가족 사랑의 의미'와 '개인의 인생의 리듬'을 찾을 수 있는 공감의 시간이 될 것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