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운행 중 25인승 미니버스에 '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7일 오후 9시쯤 영주시 휴천 2동 홈플러스 앞 도로에서 A(37) 씨가 운행하던 25인승 현대 카운티터보 미니버스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이 버스가 모두 불타고 인접한 도로변에 주차돼 있던 승용차 4대로 옮겨 붙어 4천800만원의 재산피해(소방서 추산)를 내고 3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영주소방서와 경찰 관계자는 "남부육거리에서 영주역 방향으로 운행 중이던 25인승 미니버스의 뒷 트렁크에서 갑자기 뿌연 연기가 치솟았으며, 차량에 타고 있던 탑승자들은 신속하게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며 "불이 난 버스 옆 도로변에 주차해 있던 승용차에 불길이 옮겨가면서 승용차 4대가 화재피해를 입었다"고 말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