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자들 20회 예고 편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11일 방송된 SBS '상속자들'의 방송말미에는 마지막회인 20회의 예고영상이 전파를 탔다.
예고영상에서는 아버지 김회장(정동환 분)의 해임안을 놓고 윤재호(최원영 분)과 함께 해외 주주들과 미팅을 갖는 김탄(이민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또 압수수색으로 검찰에 자진 출두한 아버지(최진호 분)와 친어머니(최지나 분)가 운영하는 카페를 찾은 최영도(김우빈 분)은 가슴 아파했다.
아울러 전현주(임주은 분)은 김원(최진혁 분)에게 "헤어지자, 그게 내 소원"이라고 이별 통보했다.
특히 김탄은 "엄마는 없으나 많으나 문제"라고 말하는 최영도에게 도움을 청해 앞으로의 전개에 대해 궁금증을 낳았다.
상속자들 20회 예고 편을 접한 누리꾼들은 "상속자들 20회 예고 보니까 빨리 본방 보고 싶네요" "상속자들 20회 예고 편보니 내 마음이 두근 거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