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지역 경영인'소상공인 61명 "재능나눔 봉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협의회 구성 인재양성'창의사업 개발

구미비전나눔협의회 회원들이 16일 창립총회를 열고 있다. 이창희기자
구미비전나눔협의회 회원들이 16일 창립총회를 열고 있다. 이창희기자

구미지역 경영인, 소상공인 등 사회 전반 전문 직종을 대표하는 인사 61명이 '구미비전나눔협의회'라는 재능 나눔 단체를 결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봉사에 나서기로 해 관심을 끌고 있다.

구미비전나눔협의회(회장 이점주'한국귀금속협회 구미시지회장)는 16일 구미시 봉곡동의 한 식당에서 회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가졌다.

회원들은 직업이 모두 다른 다양한 분야의 전문인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앞으로 전문 인재 교육 및 양성, 소외계층 대상 교육 및 재능 개발 컨설팅은 물론 힐링'건강'행복 등 관련 창의적 사업을 다양하게 개발 및 추진할 계획이다.

이점주 구미비전나눔협의회 회장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인들이 상생관계를 구축하는 것은 물론 직업훈련 전수 등 나눔 봉사로 지역사회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