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지역 경영인, 소상공인 등 사회 전반 전문 직종을 대표하는 인사 61명이 '구미비전나눔협의회'라는 재능 나눔 단체를 결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봉사에 나서기로 해 관심을 끌고 있다.
구미비전나눔협의회(회장 이점주'한국귀금속협회 구미시지회장)는 16일 구미시 봉곡동의 한 식당에서 회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가졌다.
회원들은 직업이 모두 다른 다양한 분야의 전문인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앞으로 전문 인재 교육 및 양성, 소외계층 대상 교육 및 재능 개발 컨설팅은 물론 힐링'건강'행복 등 관련 창의적 사업을 다양하게 개발 및 추진할 계획이다.
이점주 구미비전나눔협의회 회장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인들이 상생관계를 구축하는 것은 물론 직업훈련 전수 등 나눔 봉사로 지역사회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이철우 경북지사 "빚을 내는 한이 있더라도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첫 삽 뜨자!"
"참을만큼 참았다" 오세훈의 '남탓'?…장동혁 "파격 공천혁신" 선언 배경은
"영종도땅 13→39억 뛰었다"…이혜훈, 갑질·투기 의혹까지 '첩첩산중'
"강도 제압이 살인미수?" 나나 '자택 침입범'에 역고소 당해
[2026 신년교례회] '대구시장 선거' 출마 현역 의원들 한자리에 총출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