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와나' 이범수 윤아의 결혼 예고가 화제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월화극 '총리와 나' 3회는 공개 연인을 선언한 국무총리 이범수(권율)가 '스캔들 뉴스' 기자 윤아(남다정)에게 프러포즈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범수가 막내 아들 만세(이도현)이 윤아를 엄마처럼 따르는 모습, 윤아가 뇌종양으로 시한부 판정을 받은 아버지(이한위)의 소원을 이뤄드리기 위해 자신에게 결혼을 제안한 것을 뒤늦게 알고 프러포즈를 한 것.
이에 누리꾼들은 "총리와나 이범수 윤아 결혼 예고 너무 기대된다" "총리와나 이범수 윤아 결혼 예고 과연..정말 결혼을?" "총리와나 이범수 윤아 결혼 예고 두 사람 은근 잘 어울려"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