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정아 결혼 "3살 연하 마초男과 결혼…결혼식 사회는 노홍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양정아(42)가 예비 신랑에 대해서 언급했다.

양정아는 20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본식 전 열린 기자회견에서 양정아는 예비 신랑에 대해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보통 직업과 다른 것 같은데 이해해 줬던 것 같다. 저보다 훨씬 아는 것도 많고 신뢰할 수 있는 부분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며 "세 살 연하지만 연하 같지 않은 느낌이었다. 마초 같은 남자다운 스타일이 강했다"고 말하며 웃었다.

양정아 결혼식은 유준상과 노홍철의 사회로 진행된다. 1부 축가는 김조한과 서영은, 2부 축가는 SBS '골드미스가 간다' 멤버들이 부를 예정이다. 양정아는 결혼식을 올린 후 호주로 신혼여행을 떠날 계획이다.

양정아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양정아 결혼 축하해요" "우와 연하라니 좋겠다" "양정아 결혼 해서 빨리 아기 낳아야겠다" "양정아 결혼 웨딩 드레스 이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