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결심 선거구도 요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부겸 전 최고위원의 한 측근은 13일 "대구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며 김 전 최고위원이 2012년 수성갑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이후부터 지금까지 대구와 관련해 꾸준히 공부를 해 온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김 전 최고위원은 민주당 후보로 출마하되 '민주당' 간판만을 고집하지는 않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인위적인 야권 연대보다는 자연스레 민주당과 안철수 신당의 지지를 받는 야권 후보를 염두에 두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지방선거가 끝난 뒤 예상되는 정계 개편에서 나름대로 주도권을 확보하겠다는 구상까지 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전 최고위원은 20일을 전후해 귀국할 예정이지만, 선거 출마를 위해 사전 정지작업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조용하게 귀국한 뒤 공식 출마선언을 할 계획입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