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지연 전남편 "생일선물로 건물을 통째로"…헉! 엄청난 재력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임지연이 전남편과의 결혼생활에 대해 밝혀 눈길을 끌었다.

20일 첫 방송된 채널A '혼자 사는 여자'에 출연한 임지연은 재력가 전남편과 이혼 후 혼자가 된 지 10년이 지났다고 밝혔다.

임지연은 "전남편과 결혼 당시 혼자 외출해본 적이 없다. 항상 비서와 함께였고 내가 필요한 모든 일은 집에서 할 수 있게 해줬다"고 말했다.

이어 "매달 통장으로 돈이 들어왔고, 생일선물로 건물도 받아봤다. 하지만 그 사람의 사랑 방식은 가둬두고 사랑하는 거였다. 내게는 창살 없는 감옥 같았다"고 털어놨다.

임지연 전남편 생일 선물에 대해 누리꾼들은 "임지연 전남편 도대체 누구지?" "임지연 전남편 누구길래 선물로 건물이나..." "임지연 생일 선물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