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 현대중공업 화재, LPG선박 건조장서 불…2명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산 현대중공업 화재 사진, 연합뉴스
울산 현대중공업 화재 사진, 연합뉴스

울산 현대중공업 화재로 인해 2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당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21일 오후 4시 4분께 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 내 LPG선 건조현장에서 불이 났다. 이 사고로 협력업체 근로자 2명이 숨지고,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긴급 후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은 소방차 40대, 소방관 80여명을 현장에 투입해 오후 5시33분께 울산 현대중공업 화재를 진압했다고 밝혔다.

소방당국은 울산 현대중공업 화재 원인에 대해 조사 중이다.

울산 현대중공업 화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울산 현대중공업 화재 연이어 사고가 발생하네요" "울산 현대중공업 화재 2명이나 사망하다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울산 현대중공업 화재 어쩌다 이런일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