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객선 침몰사고 애도…남유진 선거사무소 개소식 취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누리당 구미시장 후보 경선을 앞두고 17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전력질주를 위한 시동을 걸 예정이었던 남유진(62) 구미시장 후보는 사무소 개소식을 전격 취소했다.

남 후보는 "온 국민을 깊은 슬픔과 충격에 빠져들게 한 진도 세월호 여객선 침몰사고에 비통한 심정이다"며 "실종된 사람들이 한 명이라도 더 구조되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사태가 수습될 때까지 당분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포함해 일체의 선거운동을 하지 않고 조용하고 엄숙한 마음으로 선거에 임할 생각이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