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자비정사 김옥희 주지 이웃 돕기 성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 보문동 상강선마을 자비정사 돌할매 주지 김옥희 씨가 10㎏짜리 찹쌀 10포대와 라면 30상자(127만원 상당)를 구입해 지역 내 홀몸노인과 한부모가구 등 15명에게 전달했다.

나눔과 배려, 자비를 실천하는 상강선마을 자비정사 돌할매는 초파일을 맞아 평소 신도들이 봉축시주금으로 보시한 보시금으로 찹쌀 등을 구입했다. 선덕여왕릉 북쪽 산자락에 위치한 자비정사 돌할매는 2005년부터 매년 초파일과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생필품 등을 전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