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어제 국회의사당에서 지역 국회의원들과 당정협의회를 열고, 기획재정부의 국비 편성 마감시한을 앞두고, 경북지역 국비 확보를 위해 지역 국회의원들과 협의하고, 협조를 구했습니다.
경북도는 국회의원들에게 투자유치 30조원, 좋은 일자리 1만개 창출, 국제원자력인력양성원 설립 등 민선 6기 도정 발전전략인 7대 분야의 100대 과제를 설명했습니다.
또 서·남해안의 SOC사업은 대부분 완공 또는 마무리 단계인 반면 동해안은 이제 시작단계인 만큼 SOC사업이 중단되지 않도록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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