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대구시 인사 빨라야 7월 말 권영진 당선인 직원 파악 후 인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인사는 일러야 다음 달 말이나 8월 초, 늦을 경우 8월 말이나 9월까지 이어질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권영진 대구시장 당선인이 다음달 1일 취임하더라도 급하게 인사를 하지 않겠다는 의중을 분명하게 드러내고 있는데다, 당선인이 원하는 시정 운영을 위해 조직개편을 하려면 시의회의 의결도 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유로 이달 말 공로연수에 들어갈 예정이었던 권정락 안전행정국장, 이영선 사회복지여성국장 등 국장급을 비롯한 퇴직 예정 간부 공무원들도 인사가 날 때까지 공로연수를 잠정 보류하고계속 근무하게 될 전망입니다.

또 권 당선인 취임 시 경제부시장 등 진용을 다 갖추지 않고 민선 6기를 시작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