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합천경찰서 류해상 경사 무료 영정사진 봉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합천경찰서 경무과 류해상 경사가 75세 이상 노인들의 영정사진을 무료로 촬영해주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한국사진작가협회 정회원인 류 경사는 올 들어 주말을 이용해 각 마을회관을 순회하며 노인들의 영정사진을 촬영하고 사비를 털어 액자로 만들어주고 있다. 지난해에는 다문화가족 65가구의 가족사진을 촬영하기도 했다.

류 경사는 "15년간 경찰에 복무하면서 주민들과의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면서 "사진 촬영 재능기부를 통해 주민들과 좀 더 가까워지면서 주민과 경찰 간의 관계개선에 큰 전환점이 됐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